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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No.17
김규동(金奎東 / Kim , Gyu-Dong)
생년월일 1996년 4월 16일
신체 193cm, 88kg
출신지 충청남도 공주시
학력 교동초-공주중-공주고
포지션 투수,집필가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15년 26차시즌 2라운드 3픽 전체 13번 (롯데)
소속팀

넥센 히어로즈 (2019~)
롯데 자이언츠 (2015~2019)

등장곡

없음

수상 경력
28차 시즌 RKBO 베스트 릴리프
28차 시즌 RKBO 골든 글러브 마무리부문
30차 시즌 RKBO 골든 글러브 마무리부문

1. 소개 편집

그라운드의 종결자

축캐 X 활동 = 괴물 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케이스

넥센 히어로즈의 투수로, 25살의 나이로 최고의 마무리 소리를 듣고있는정작 자신은 그걸 모른다 현재진행형 유망주.

2. 아마추어 시절 편집

공주고 야구부에서 마무리로 뛰었다, 공주고가 이기는 상황에 등판해 블론을 만들어 패전시킨 장본인(...)될성부른 작가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이후 NC AA에 소속되지만, 적은 훈련량과 전술한 블론으로 신인 자체가 적던 2015년도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더로 뽑히게 된다.

재미있는 사실은 김규동의 직전에 뽑힌 선수가 바로 이대은(...) 1라운더에서는 롯데가 이창을 놓쳤으니 쌤쌤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정작 이창은 최근 부진으로 벤치에 눌러앉았다

3. 롯데 자이언츠 시절 편집

3.1. 2015년 26차 시즌 편집

롯데 에 입단한 이후, 사람이 바뀌었는지 신인드래프트 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훈련도 열심히 하고, 선수들과 소통도 하면서 단숨에 동기 1라운더 은정수보다 기대치를 더 받았다.

시범경기에 중간계투로 발탁, 5.22의 평균자책점에 3승 3패 2블론 39.7이닝을 기록한다. 평범하게 보였지만 당시 감독이었던 코리아원탑은 김규동의 제구력이 생각보다 괜찮다고 평하며 김규동의 미래가 기대된다고 하였다.그리고 그는 다음시즌 김규동에게 밥그릇 뺏긴다.

정규시즌 1군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사사키 치에가 방출되면서 빈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2주차에 말소, 하지만 올스타전에 감독 추천으로 발탁되어, 2이닝 2실점 2병살타(!)를 잡아내어 8,9회를 막아냈다.

시즌 후반에 재등록되었다. 시즌 총 성적은 8.50 1패 1세이브 18이닝, 신인임에도 너무 초라한 성적이었다. 특히 이후에 데뷔한 올픽션, 이남윤 등은 1년차부터 주전급 성적을 보인것과 비교하면 더욱.(AAA성적은 5.12 3패 1세이브 45.7이닝, 29개의 삼진을 잡을동안 단 7개의 볼넷만 내주는등 좋은 제구력을 보였다.)

3.2. 2016년 27차 시즌 편집

롯데의 뉴페이스

지난시즌의 성적을 뒤로하고, 주전 계투로서 시즌을 대비하였다. 그러는 도중 팀이 주전선수들을 대거 팔아버리면서 몇몇 김규동 팬들은 첫 풀타임 성적을 망칠 수 있겠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김규동은 시범경기, 시즌 초반에 불안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이렇게 말소되나 싶었으나...

3주차, 감독 롤리키드는 불안불안한 모습을 보이던 마무리 코리아원탑을 대신해 김규동을 마무리 보직으로 세웠다! 많은 팬들은 환호했으나 김규동의 불안불안한 성적을 보고 마냥 즐거워 하지 못했다. 그런데...

RKBO 챔피언스 리그에 이름을 올렸던 그는,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마무리로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고, 상대가 못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김규동은 16강에서 고득점을 하지만 거의 두배의 성적을 내버린 어떤 투수분에게 털리게 된다.

시즌이 진행될수록 점점 안정된 투구를 보여주면서, 4.66 6승 4패 14세이브 7블론어디가 안정적인거지 75.3이닝을 기록하게된다. 챌린저스 리그에서도 롯데의 우승을 이끌었으며, 꽉찬B컵에서는 선발로(!) 나오기도 했다. 물론 1이닝 던지고 내려갔지만.근데 다음 투수 은정수는 김규동의 4배의 이닝은 소화한듯

3.3. 2017년 28차 시즌 편집

젊은 피의 반란

갑자기 튀어나온 투수가 골글,베릴을 휩쓸어가버렸다

이번시즌 풀타임 마무리로 나올것으로 전망되었으며, 시범경기 역시 마무리로 나왔다. 27세이브를 기록했지만 5점대의 방어율과 블론 2위를 기록하며 불안한 스타트를 보였다.

초반 흔들리는 듯 보였으나, 갈수록 안정적인 모습으로 롯데팬들에게 '갓규동'이 되었다, 올스타 후보에 올라서 얻은 득표수는 25표, 1위는 동기 박초아가 가져갔다.

이번에도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하지만 SK의 에이스 김범수에게 패배한다.

시즌 총 성적은 2.18 4승 2패 30세이브 1블론 45.3이닝. 블론이 단 하나라는 것과 맞은 장타 역시 단 하나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괜찮은 성적이었다. 그리고...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22세의 나이로 계투들의 꿈인 베스트릴리프를 수상하게 된다!! 덤으로 따라온 골든 글러브는 덤. 34세이브를 달성한 이연희를 넘을 수 있었던 건 블론이 하나라는 점이 크게 작용된 듯 하다. 더 놀라운 것은 이 성적이 마무리 풀타임 1년차라는것이다!!

가을야구에서는 등판 실패, 다음 시즌을 기약하게 된다.

3.4. 2018년 29차 시즌 편집

지난시즌 베스트 릴리프골든 글러브로 롯데팬들의 기대와 단주 롤리키드의 애정을 받게된다. 당연히 풀타임 마무리로 확정된다. 대신, 시범경기는 1선발로 5승을 챙겼다. 선발 해도 잘했을듯

초반 큰 상승세를 보이며 세이브 1위를 달려나가며 2년 연속 수상을 기대하게 만들었으나, 올스타전 25표로 또 떨어져서 올스타전 이후 주춤주춤 하더니, 세이브 3위를 기록하면서 수상에 실패한다.

챌린저스 리그에서 준결승에서는 세이브를 기록했으나, 결승전에서 세이브 조작단 소리를 들으며 얻어낸 세이브 기회를 단번에 걷어차내면서 블론패, 롯데는 가을야구 출전권을 잃게 된다.

시즌성적은 2.67 1승 5패 31세이브 6블론 57.3이닝, 지난시즌보다 안정감을 잃었으나 제구력 하나는 여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아직 김규동이 23세라는 점도 잊으면 안된다.

오프시즌때 동기인 박초아, 서린, 조기석이 FA를 선언하면서 김규동도 FA를 하지않을지가 주목되었지만 김규동은 남겠다고 직접 발언했다.

4. 넥센 히어로즈 시절 편집

4.1. 2019년 30차 시즌 편집

투친보정과 활동, 커리어의 시너지 그리고.....

이번 시즌 역시 롯데의 클로져를 맡을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김규현 조기석을 잃은 롯데가 다시한번 주전급을 팔아넘기면서 김규동 역시 피하지 못하고 박초롱과 함께 넥센으로 넘어오게 되었다.김규동을 팔아넘긴게 잘한 것인가 아닌가를 두고 썰전에서 대립이 일어났다. 월파 : 10위가 김규동이었나요

넥센 히어로즈는 그를 반기는 모양, 감독 김동민은 주전 마무리를 약속해주었고, 김규동은 넥센에서 같이 이적해온 박초롱, 김소혜와 기존 선수였던 김준 , 정선웅 , 김진일 등과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한편, 더 열심히 노력하여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는 의지를 보였다.

4주차까지 세이브 1위, 2점대 초반의 방어율을 기록하면서 4시즌 연속 RKBO챔피언스리그 본선진출이라는 기록을 달성해낸다. 하지만 이번에도 적은 차이로 오연경에게 지면서 또 16강에서 멈추었다. 그리고 올스타 마무리 후보로 나와서 무려 47표를 얻어내며 유신준, 오하영 등을 꺾고 생애 첫 올스타에 당선된다. 하지만 서군이 탈탈 털리면서(...) 등판은 무산.

6주차, 시즌 24세이브를 달성해내며 통산 100세이브를 정확히 달성해낸다. 통산 세이브순위 30위내에 10년차가 안되는 투수는 김규동과 잠수함 (8시즌 87세이브) 뿐.

위기 상황마다 뛰어난 활약으로 팀을 구원해주면서 전문가들은 베스트릴리프 수상확률을 높게 점쳤다. 김규동은 어떻게 수호신이 되었나, 김어수. 그러나......

9월 16일, 발목 염좌로 인해 1군 말소, 그대로 시즌 아웃되고 만다. 포스트시즌 끝나기 전까지는 복귀 가능하지만, 넥센에게도 김규동 자신에게도 엄청난 악재였다. 더 충격적인것은 김규동이 한번도 부상당한적없는 강철몸이었기 때문이다.

결국 세이브 1위도 은하수 (29세이브)에게 뺏기고, 베스트릴리프을파소 (3.15 9승 22세이브)에게 돌아갔다. 김규동 자신에게는 여러모로 아쉬운 시즌, 대신 골든글러브 수상을 해내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1점대의 방어율과 좋은 세부스텟의 힘으로 수상한듯.

최종성적은 1.67 1승 2패 27세이브 3블론, 1점대의 방어율과 적은 블론, 수준급의 타출장을 기록했지만, 3시즌 연속 30세이브가 깨진점은 아쉬울 따름. 베스트릴리프 수상자가 왜 을파소냐는 의견이 많다. 을파소가 구단주라 그렇다.

준플레이오프 시기즈음에 복귀할 수 있다고 이야기가 나왔다. 25인 로스터에도 들어가 있는것을 보니 김동민 감독은 그를 믿는듯.

준플레이오프에세 마무리로 뛰면서 1차전 블론 4차전 뼈아픈 블론패 를 하면서 넥센의 리버스 스윕패를 만든 원흉이 되어버렸다... 그동안 그를 믿어오던 넥센팬들은 통수맞은 기분이라고... 집필가를 넘어 블론킹 등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4.2. 2020년 31차 시즌 편집

이번시즌 역시 넥센의 마무리투수로 새 감독 쏘맥꽐라가 이야기했다. 시범경기로는 중간계투로 1점대 131.3이닝(!) 9승을 해냈다.

5. 투구 스타일 편집

직구 구속이 140대 초반에 머무는 등 구속은 리그평균에 현저히 떨어지고, 던지는 구종도 직구와 슬라이더 위주이다. 하지만 그가 이정도 수준까지 올라올 수 있었던것은 뛰어난 제구력과 수준급의 구위에 있었다. 228.2이닝을 던지는 동안 그가 허용한 볼넷은 단 43개. 그리고 수준급의 구위를 이용하여 타자를 위협하는 스타일이다, 덕분에 큰 장타는 덜 맞는편이다.

정리하자면 느린 구속으로 단타를 많이 허용하긴 하나, 뛰어난 제구력과 수준급의 구위로 상대를 압도해내며 실점을 최소화하는 스타일.

6. 권혁 사건 편집

그래 지껄려라

26차 시즌 중후반, 김규동은 후배 권혁을 RKBO 리그에 소개한다. 초반 권혁은 열심히 노력하여 뛰어난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보였다. 근데.....

권혁은 KBO리그의 김상현이 경기중 불구속 입건되었다는 사실에 극도로 분노하며 RKBO에 글을 올렸고, 너무한 태도에 다들 조심해서 말하라고 조언한다. 권혁 역시 조심하겠다고 답하며 그냥 넘어갈 것으로 보였으나...

전 두산의 류수정 (現 보나)이 그를 지적하는데, 권혁은 그의 말에 신경질적으로 반응하였다. 이에 다른 선수들까지 끼어들자 권혁은 "그래 지껄려라"를 남기며 자진 탈퇴하였다. 이렇게 끝났으면 차라리 나았을텐데...

권혁은 불현듯 다시 등장해 여러가지 욕설과 패드립(!)을 발설하며 류수정 선수를 모욕했고, 당시 사무국장 오하영은 그를 영구 제명시켰다.

이 사건이 일어난 후, 김규동은 그제서야 상황을 판단한 후 리그 선수들 전체를 상대로 사과문을 올렸고, 선수들은 김규동이 잘못이 아니라면서 그를 다독여주었다.

권혁 사건에 김규동의 잘못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김규동을 권혁같은 부류로 엮을 수 있었기에 김규동의 행동은 잘한 일로 평가받고 있다.

2군선수들이 주의해야 할 점이 확실히 나오게 된 사건이었다. 다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자.

7. 연도별 주요 성적 편집

   LOTTE 26 Kim , Gyu-Dong 8.5 0 1 1 0 14 0 0 0 18 6 7 34 6 0 0 1 1 0 0 17 17 0.386 0.432 0.455
   LOTTE 27 Kim , Gyu-Dong 4.66 6 4 14 0 50 0 0 0 75.3 26 15 105 11 0 6 4 9 0 2 53 39 0.317 0.347 0.405
   LOTTE 28 Kim , Gyu-Dong 2.18 4 2 30 1 42 0 0 0 45.3 16 11 57 0 0 1 3 3 0 1 14 11 0.295 0.333 0.311
   LOTTE 29 Kim , Gyu-Dong 2.67 1 5 31 6 47 0 0 0 57.3 17 6 63 4 0 1 4 2 0 5 22 17 0.268 0.286 0.298
NEXEN 30 Kim , Gyu-Dong 1.67 1 2 27 3 35 0 0 0 32.3 13 4 25 1 0 0 2 0 0 2 7 6 0.205 0.230 0.213

통산 성적

   NEXEN All(4) Kim , Gyu-Dong 3.55 12 14 103 17 188 0 0 0 228.2 78 43 284 22 0 8 14 15 0 10 113 90

8. 기타 편집

여담으로 리그 최고의 마무리 소리를 듣지만 정작 세이브 1위를 한 시즌은 없다.

별명으로는 쇠고기덮밥, 집필가, 뀨, 기만러 등이 있다.

RKBO 0203에 속해있다, 그래서인지 노답 이미지도 있는편.

뻘댓러다, 2352글 31200댓을 기록했다. 499일동안

롯데 시절 레전드가 되겠다는 발언을 했으며, 롯데로 리턴할 확률 역시 존재한다고 한다. 하지만 30차 현재 그는 넥센에 조금 더 있고 싶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하면서 리턴될 확률은 조금 줄어들었다. 프랜차이즈는 함부로 선언하는게 아니야 팀에 애정을 붙이는 스타일인듯.

입단 당시 김규현의 친동생이라는 소문이 떠돌았지만, 김규현 측에서 아니라고 이야기하면서 금방 사그라드렀다. 하지만 둘은 선후배 사이를 넘어 진짜 형제처럼 친하게 지낸다. 김규원 김규재 김규현 김규동 의문의 4형제

정규시즌 외의 경기에선 약한 모습을 보인다. 시범경기에서 불안하다던지, 꽉찬B컵에서 1이닝 강판되기도 하고, 26차 올스타때는 2실점을 하고, 29차 챌린저스컵 결승전이나 30차 준플레이오프에서 결정적인 블론을 하는등, 이벤트 경기나 포스트시즌에는 약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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