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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 20161212 000232871
NC 다이노스 No.9
배비니(裵비니 / Binnie Bae)
생년월일 1997년 9월 9일
출신지 강원도 춘천시
포지션 1루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5차시즌 2라운드(전체 15순위)
소속팀 NC 다이노스(25차~ )
등장곡 오마이걸-CUPID
응원가 아이오아이-너무너무너무
NC 다이노스 등번호 25번
문우람(19차~22차) 배비니(25차~26차) 펠릭스 피에(30차~ )
NC 다이노스 등번호 9번
도리(26차) 배비니(27차~ ) 현역
NC 다이노스 역대 감독
오연경
(26차~27차)
배비니
(28차~ )
현역

소개편집

NC 다이노스 소속의 1루수이자 종신감독. 일명 킹갓비니.


프로 선수 시절편집

프로 입단 ~ 26차 시즌편집

2016년 1월 3일에 열린 RKBO 25차시즌 신인드래프트에 개명 전 이름인 '신성현'으로 참여하여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NC에 지명되었다. 입단 첫 해에는 팀의 구단주이자 1루수인 가코에 밀려 풀타임 벤치신세였으나, 이듬해인 26차시즌 가코가 FA로 SK 와이번스로 이적하며 공석이 된 1루자리를 꿰찬다.

거포 유망주답게 시즌 5홈런을 기록하며 선방했지만 컨택은 극악이라는 평가. 특이한 점은 무려 시즌 40도루를 기록했다는 것. 더 놀라운건 도루 실패도 26개에 그쳤다는 점이다. 당시 감독이었던 오연경의 적극적 주루방침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26차 시즌 종료 후에는 현재 이름인 '배비니'로 개명을 했다.


27차 시즌편집

이번시즌 닉변의 효과로 활동의 불씨도 살아났다.

시즌 시작과 동시에 모집한 통합언론사에 삼성의 유아, 최아린과 함께 오마이언론사 팀을 구성해 통언 첫 도전을 하였...으나 시즌 기사 4건에 그쳐 이는 배비니의 흑역사로 취급된다.마이언론사

하지만 타격쪽에서는 아직 성장이 더딘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전시즌에 비해 홈런개수는 줄어들어 3홈런에 그쳤고, 유일한 희망이었던 빠른발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9도루 21도실이라는 처참한 성적만 남았다...


28차 시즌편집

한화로 이적한 오연경의 뒤를 이어 NC 다이노스의 5대 감독으로 부임했다.

흑역사가 된 오마이언론사를 뒤로하고, 은하수를 중심으로 총 12명의 잡덕크루원이 모인 잡덕시대의 멤버로 새로운 통언 커리어를 이어나가게 되었다.

조금 더 사람성적에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1주차는 타율은 2할에 못미치지만 5홈런을 치며 한 주차만에 개인 홈런 커리어하이와 타이를 이루더니, 2주차에는 순수타율 0.398에 4홈런으로 제대로 각성했다.

이후 4주차까지 누적 13홈런으로 좋은 페이스를 이어갔으나, 5,6주차에 극심한 부진에 빠진다. 하지만 7주차에는 다시 순수타율 4할을 치며 시즌타율을 크게 끌어올렸고, 8주차에 시즌아웃 부상을 당하며 그대로 최종 타율 0.282, 16홈런로 시즌을 마감한다.

RKBO 챔피언스리그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첫 상대인 김진일을 상대로 2주차 크레이지모드에 힘입어 첫 승을 거두었으나, 이후 조기석정민수에게 2패를 당하며 1승 2패로 조별예선 탈락.

시즌 종료 후 잡덕시대의 해체와 함께 자연스럽게 통언에서 해방되었다.


29차 시즌편집

시즌 시작 전, 연봉 1억 5800만원에 계약해 팀내 최고 연봉자가 되었다.아무개가 삭감시즌에 들어간 탓이다

하지만 성적은 오히려 떨어졌다.돈내놔라 먹튀야 타출장 홈런 등 모든 부분에서 지난시즌보다 조금씩 하락한 추세.

29차 RKBO 올스타전 서군 감독 부문에 선정되었다. NC로서는 구단 첫 감독 올스타 배출.

29차 시즌 통합언론사의 슈퍼루키에서 진행한 PRODUCE R에서 타자 최종 4위를 기록하며 최종명단에 드는데 성공했다. 기사


30차 시즌편집

개인 첫 20홈런 달성으로 파워타자로서 입지를 굳힌 시즌, 그러나 타율은 .267으로 이전 두시즌보다도 못한 성적. 완성형 타자로 발전하기 위해선 컨택 부분에서 많은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30차 RKBO 올스타전 서군 지명타자, 감독 부문에 선정되었다.


31차 시즌편집

시작은 창대했지만 끝은 미미했던 시즌

1주차부터 무려 8홈런을 기록하며 잠시나마 홈런 2위, 타점 공동1위에 이름을 올린다. 드디어 포텐이 터지는 것이 아니냐며 팬들은 기대하는 중. 하지만 이후 평범한 모습을 보여주며 다소 아쉬운 최종 기록을 남긴다.

그래도 타출장, 홈런 등 대부분의 부문에서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도루는 26시즌이 넘사다 OPS도 8할에 딱 1리 모자란 .799로 이제는 어느정도 준수한 타자로 성장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오랜만에 RKBO 챔피언스리그에 참여했다. 하지만 임윤아, 김태연 등이 속한 죽음의 조에 편성되며 3패로 광탈한다.

31차 RKBO 올스타전 서군 1루수, 감독 부문에 선정되었다. 감독 부문 3시즌 연속 선정으로 해당 부문 연속기록 타이를 이뤘다.


32차 시즌편집

시범경기부터 40홈런 137타점을 기록하며 다시한번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